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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G, 3연속 롤드컵 진출…LPL 서머 결승행
来源:范淑婷     发布时间: 2019-05-01      浏览次数: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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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2018년을 자신의 해로 만든 로얄 네버 기브 업(RNG)이 3연속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진출했다. RNG는 9일 오후 중국 베이징 RNG 스타디움에서 열린 LPL 서머 4강전서 "도인비" 김태상과 "플로리스" 성연준이 속한 로그 워리어스를 3대1로 꺾고 2연속 결승에 올랐다. 이날 승리로 RNG는 최소 포인트로 롤드컵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2016년 처음으로 롤드컵에 진출한 RNG는 2년 연속 SK텔레콤 T1에게 패해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하지만 올해는 강력한 우승 후보 중에 한 팀이다. TOP와의 8강전서 세트 15분 경기를 보여줬던 RNG는 이날도 원거리 딜러 "에이블" 다이치춘과 "Mlxg" 리우시유를 주전으로 내세웠으나 "도인비"의 클레드를 막지 못하고 패했다. 2세트서 "우지" 지안쯔하오와 "카사" 후앙하우슈안을 출전시킨 RNG는 "우지"의 베인 활약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3,4세트서는 "카사"의 탈리야와 리신를 앞세워 승리를 따냈다. RNG의 결승 상대는 10일 같은 경기장에서 열리는 인빅터스 게이밍(IG)과 징동 게이밍(JDG)의 승리 팀이다. 한편 RNG를 제외한 롤드컵에 나설 2개 팀은 아직 미정이다. 8강전서 탈락한 에드워드 게이밍(EDG)만이 지역 선발전을 확정지은 상태이며 IG가 결승 진출하면 2번째로 롤드컵에 올라가는 팀이 된다.(로그가 3위를 하면 포인트가 동률이지만 서머 상대 전적서 IG가 앞선다)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포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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